등록 반려동물장례 · 전국

마지막까지 곁에 있는 반려동물장례Pet Funeral & Remembrance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서두르지 않으셔도 되고, 다니던 동물병원에 먼저 연락하셔도 됩니다. 다만 두 가지는 알아 두세요 — 동물장묘업은 등록제라 등록업체를 조회할 수 있고, 등록된 아이는 죽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말소신고를 해야 합니다.

내 보드 보기
24+총 안내
24+장례식장 사이트
2+함께한 기록
0저장된 보드
Recently read

많이 찾으신 안내

카드를 넘겨 지금 필요한 안내를 찾아보세요.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흰 꽃 한 송이면 충분합니다
흰 꽃 한 송이면 충분합니다
아직 함께 있는 시간이라면
아직 함께 있는 시간이라면
등록된 곳인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등록된 곳인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괜찮아지지 않는 날이 있어도 됩니다
괜찮아지지 않는 날이 있어도 됩니다
최근 며칠이 어땠는지 적어 두세요
최근 며칠이 어땠는지 적어 두세요
가족이 인사할 시간을 두셔도 괜찮아요
가족이 인사할 시간을 두셔도 괜찮아요
남겨 둘 것 하나만 정해 두면
남겨 둘 것 하나만 정해 두면
늘 앉던 자리를 그대로 두는 것도
늘 앉던 자리를 그대로 두는 것도
산책하던 길을 한 번 걸어 보는 것도
산책하던 길을 한 번 걸어 보는 것도

반려동물 소식

제도 · 건강 · 돌봄 소식

2026년 8월 반려동물 장례 안내
이달의 안내

2026년 8월 반려동물 장례 안내

지금 이 시간

Agent1000이 이번 달 많이 찾으신 안내를 모았어요. 지금 어느 시간에 계신지 골라 보시면, 그 자리에서 필요한 것만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이 찾으신 시간

1그날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2절차순서를 대신 기억해 두는
3마음의 준비아직 곁에 있는
4다시 살아가기천천히 돌아오는
5기억하기남은 자리를 다루는

우리 아이별 안내

1오래 함께한 아이오래 함께한 아이긴 시간을 함께한
2강아지강아지산책하던 길이 남은
3고양이고양이늘 앉던 자리가 남은
4갑자기 떠난 아이갑자기 떠난 아이준비할 틈이 없었던

천천히 보셔도 괜찮습니다. 필요할 때 다시 찾아와 주세요.

기억하는 방법

흰 꽃 한 송이 · 이름을 부르는 날 · 남겨 두는 물건 하나

함께 있는 시간

아직 곁에 있다면 · 무엇을 봐야 하는지 · 언제 병원과 이야기할지

먼저 겪은 이야기

그날 아침 · 묻어 주고 싶었던 마음 · 받아 둔 확인서

절차 안내

등록 조회 · 30일 말소신고 · 이동식 화장의 승인 여부

확인하실 수 있는 곳

엄선한 대표 사이트 24곳 · 국내부터 해외까지

국내10
공식 기관6
절차·기준1
단체·미디어3
해외14
절차·기준4
단체·미디어4
마음 돌보기6

링크는 새 창에서 열립니다 · Agent1000이 직접 확인했어요.

기억을 나누는 곳

이름을 불러 주셔도 되고, 아무 말이나 남기셔도 괜찮아요

우리 아이가 어떤 아이였는지, 무엇을 좋아했는지, 오늘 무엇이 생각났는지. 정리된 글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같은 자리를 지나온 분들이 읽고 있어요.

이곳은 서로의 기억을 읽는 자리예요. 게시물은 검토 후 노출되며, 슬픔을 비교하거나 판단하는 글, 그리고 업체·상품을 홍보하는 글은 삭제됩니다.

로그인하면 글을 남길 수 있어요.

오늘의 기억 0

아직 글이 없어요. 첫 기억을 남겨 주셔도 괜찮습니다.

장례 절차 문의

먼저 겪은 분들과 참여 업체가 답해 드려요 —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어디에 연락해야 하는지, 서류는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먼저 겪은 분들과 네트워크의 참여 업체가 답해 드려요. 급하시면 다니던 동물병원에 먼저 연락하셔도 됩니다.

여기 답변은 먼저 겪은 분들의 경험과 일반적인 절차 안내이며, 지역과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게시물은 검토 후 노출돼요. 시설과 비용을 홍보하는 글은 삭제되며, 등록 여부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직접 확인하시는 편이 가장 정확합니다.
로그인하면 질문할 수 있어요.

아직 질문이 없어요. 무엇이든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가까운 등록 장례식장을 찾아보실 수 있어요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상호를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한 번 확인해 보시고, 장례확인서를 받아 두세요.

등록 장례식장 찾아보기